
👀 ABOUT YOU
키워드 3개로 자신을 소개해 주세요!
#청소년들과_함께! #버킷리스트 #도전
안녕하세요! 청소년들과 함께 버킷리스트에 도전하는 박새미라고 합니다.

유시즌 활동 전, 사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나요?
저는 어릴 적부터 사회 곳곳에 관심이 많았어요. 환경, 청소년, 갈등과 같이 여러가지 문제들을 보며 답답함이 제 마음에도 깊이 전해졌어요. 그중 특히 제 마음에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꿈과 행복에 관련된 문제였어요. 우리나라 곳곳에서 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가기보다는 입시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걱정들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 역시 그런 시기를 겪었기 때문에 그들의 고민과 아픔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전 늘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청소년들이, 청년들이 그 시절에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보고, 놀고 싶은 만큼 놀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랐어요.
💡 YOUTH CITIZEN
활동을 시작하거나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사랑’과 ‘감사’라는 단어를 참 좋아해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고, 사회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제가 느끼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의 일상 속에서 늘 사랑과 감사를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유시즌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어요. ‘청소년들이 만드는 변화, 일상에서 찾는 가치, 나 스스로 나의 행동에 의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가치를 알린다. ‘ 이 말들이 저에게 무척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 저에게 딱 맞는 프로젝트라는 확신이 들었죠! 아! 내가 평소에 실천해온 나의 사랑, 감사라는 나의 가치, 그리고 그 가치를 기반으로 내가 나의 꿈을, 나의 인생을 하나씩 이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의 작은 일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어쩌면 힘이 될 수 있겠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유시즌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저하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 스스로 직접 도전하고 성장했던 여러 경험들인데요.
첫 번째로는 대학생 기획단 활동이 있어요 . 대학생 기획단 길라잡이 단장으로 함께하며 동작청소년의 날 축제를 운영하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청소년 멘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활동을 하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고민을 나누고 그들이 행복하게 참여하는 모습, 저에게 힘을 얻는 모습을 보며 제가 하는 활동들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깊이 느꼈어요 . 또한 청소년에 대해 많이 배운 경험이었어요.
두 번째로는 저의 버킷리스트를 이뤘어요. 버스킹이라는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스스로 이뤘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버킷리스트지만 늘 망설였거든요. 하지만 올해 유시즌으로 활동하며 큰 용기를 가지고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한 가지를 이루게 되었어요! 버스킹에 저와 같이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보러 와줬는데 저를 보며 한 청소년이 ‘저도 겨울에 버스킹을 해보려고요’라는 말을 했는데 저의 도전이 누군가에게 힘을 줬다는 게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었어요. 이 경험을 저의 블로그에도 기록으로 남겨뒀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걸 보며 자신의 꿈을 이루고 행복을 찾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에요! 저는 유시즌 활동 중 ‘청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광고 공모전에 참가하였어요. 광고라는 것이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사회복지라는 분야와 조금 달랐지만, 그래서 더 겁이 나기도 했지만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어요! 사회변화에 대한 주제로 아이디어를 하나하나 발전시키고 팀원들과 밤 늦게까지 머리를 맞대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이 정말 뜻깊었어요. 물론 지역대회는 나가지 못했지만 챌린저상이라는 상위 15%의 결과를 얻게 되었고 이런 도전 자체가 저를 포함하여 사회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 세 가지 경험은 저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 용기 내어 시도하고, 도전하고, 그 과정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 과정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이에요.
활동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나 깨달음이 있었나요?
이 활동을 하면서 저는 개인적인 일상 속 작은 도전과 실천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큰 목표나 완벽한 준비가 있어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상 속 저의 용기와 실천,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누는 진심 어린 마음이 사회를 조금씩 바꾸는 것을 깨달았어요.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용기 내어 시도하는 순간, 나 자신도 성장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힘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었어요. 이 깨달음은 앞으로도 큰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활동 중,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있었나요? 어떻게 극복했나요?
첫 번째는 체력적인 어려움이 있었어요. 정말 예상하지 못했어요. 제가 스스로 말하는 게 웃기지만 전 언제나 튼튼한 사람이었거든요. 학교를 다니며 동시에 저에게 있어 도전적인 과제들을 함께 활동하다 보니 조금 지치는 순간들이 찾아왔어요. 또한 급하게 변동되는 일정 등 예상하지 못한 일들에 체력적으로 지친 순간이 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전 늘 마음속에 간직해온 감사하는 마음과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고 휴식과 도전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으려 노력하면서 행복하게 활동하자는 의미를 찾아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어요. 제가 바꾸고 싶은 세상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느끼는 사람들의 행복이었으니까요!
두 번째로는 의문이었어요. ‘내가 하는 이 행동이 혹시 아무 의미도 없는 건 아닐까? 내가 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활동 중 여러 번 들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주변에서 해주는 말들, 함께한 청소년과 청년들이 들려주는 고마움과 응원의 말을 들으며 큰 힘과 용기를 얻었어요. 그 덕분에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힘이 되고 있구나 라는 객관적인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어요.

⚡ LEVEL UP
유시즌 활동을 통해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에게 가장 달라진 점은 ‘겁이 없어졌다’는 것이에요.
예전에는 무언가를 시도하기 전에 고민이 많았어요. 또 나의 행동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면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과 함께 완벽한 결과만을 바라며 망설이다가 후회하는 일이 많았어요. 하지만 유시즌 활동을 통해 일상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실제로 유시즌 활동을 하나씩 해 나가던 중 어떤 청소년이 저에게 ‘선생님은 어른인데 도전하는 게 멋있어요’ 라는 말을 해준 적이 있어요. 용기 있게 도전하는 일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한 것이죠. 과거와 달리 이제는 ‘일단 해보자’라는 용기와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고, 저의 인생을 살아가고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한층 담대해진 자신을 느낄 수 있었어요.
사회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작은 변화의 힘을 믿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세상은 아주 큰 힘이나 거대한 노력이 있어야만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뭘 할 수 있는지 더욱 고민도 많았던 것 같고요. 하지만 지금은 일상 속 작은 실천과 가치가 모여 사회를 조금씩 바꾸어 간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 덕분에 저는 ‘나 하나의 작은 행동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문제들을 발견하면 ‘이런 거 따윈 해결하면 되는 거지!’라는 긍정적 사고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으로 바로 옮겨질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사회 문제들을 바라보며 막연히 ‘너무 크고 복잡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하고 나누면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정리하자면 ‘변화는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용기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는 생각이 굳건히 자리 잡은 것 같아요!

✅ NEXT MISSION
앞으로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싶나요?
앞으로 저는 청소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그들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할 수 있는 청소년지도사가 되고 싶어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저는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의 웃음과 변화 속에서 큰 보람을 느껴왔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어요. 청소년 활동과 관련된 일을 하며 제가 좋아하는 음악, 도전, 운동 등을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싶어요.
저의 행동이 청소년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길을 성실히 걸어가고자 해요!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나요?
저는 궁극적으로 ‘내가 행복하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까지 저는 도전하고 용기 내는 순간마다 스스로의 행복을 느꼈고, 그 과정이 저에게 큰 성장과 만족을 주었어요. 앞으로도 제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는 길을 걸어가고 싶어요. 또한 그러한 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가 용기 내어 하는 모습들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힘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 것을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꿈꾸는 세상은, 서로의 용기와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 선한 영향력이 모여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세상이에요. 그 세상을 만드는 데 저도 한 걸음 보태며 살아가고 싶어요!

유시즌이 된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응원의 말!
지금처럼 용기 내어 도전하는 넌 이미 충분히 멋지고 소중하구나.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작은 한 걸음, 한 걸음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너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한 길을 스스로 만들어가길 응원해!

[유시즌 13호] 박새미 수상이력
🏆 2024년 청소년 육성 보호유공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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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과_함께! #버킷리스트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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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즌 활동 전, 사회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었나요?
저는 어릴 적부터 사회 곳곳에 관심이 많았어요. 환경, 청소년, 갈등과 같이 여러가지 문제들을 보며 답답함이 제 마음에도 깊이 전해졌어요. 그중 특히 제 마음에 가장 크게 와닿았던 것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의 꿈과 행복에 관련된 문제였어요. 우리나라 곳곳에서 많은 청소년들과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아 떠나가기보다는 입시 스트레스, 미래에 대한 걱정들에 시달리는 모습을 보며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저 역시 그런 시기를 겪었기 때문에 그들의 고민과 아픔에 더욱 공감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전 늘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청소년들이, 청년들이 그 시절에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해보고, 놀고 싶은 만큼 놀며 행복하게 살아가길 진심으로 바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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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시작하거나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사랑’과 ‘감사’라는 단어를 참 좋아해요. 나 자신을 사랑하고, 남을 사랑하고, 사회를 사랑하고,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저는 제가 느끼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저의 일상 속에서 늘 사랑과 감사를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유시즌 프로젝트를 알게 되었어요. ‘청소년들이 만드는 변화, 일상에서 찾는 가치, 나 스스로 나의 행동에 의해 사회를 변화시키고 가치를 알린다. ‘ 이 말들이 저에게 무척 의미 있게 다가왔어요 . 저에게 딱 맞는 프로젝트라는 확신이 들었죠! 아! 내가 평소에 실천해온 나의 사랑, 감사라는 나의 가치, 그리고 그 가치를 기반으로 내가 나의 꿈을, 나의 인생을 하나씩 이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나의 작은 일상을 나누는 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어쩌면 힘이 될 수 있겠다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유시즌에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주저하지 않고 시작하게 되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
저 스스로 직접 도전하고 성장했던 여러 경험들인데요.
첫 번째로는 대학생 기획단 활동이 있어요 . 대학생 기획단 길라잡이 단장으로 함께하며 동작청소년의 날 축제를 운영하고, 청소년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청소년 멘토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으며 함께 성장할 수 있었어요! 단순히 활동을 하는 것을 넘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서 고민을 나누고 그들이 행복하게 참여하는 모습, 저에게 힘을 얻는 모습을 보며 제가 하는 활동들이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깊이 느꼈어요 . 또한 청소년에 대해 많이 배운 경험이었어요.
두 번째로는 저의 버킷리스트를 이뤘어요. 버스킹이라는 제가 하고 싶은 꿈을 스스로 이뤘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버킷리스트지만 늘 망설였거든요. 하지만 올해 유시즌으로 활동하며 큰 용기를 가지고 저의 버킷리스트 중 한 가지를 이루게 되었어요! 버스킹에 저와 같이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보러 와줬는데 저를 보며 한 청소년이 ‘저도 겨울에 버스킹을 해보려고요’라는 말을 했는데 저의 도전이 누군가에게 힘을 줬다는 게 정말 의미 있는 경험이었어요. 이 경험을 저의 블로그에도 기록으로 남겨뒀는데 많은 사람들이 이걸 보며 자신의 꿈을 이루고 행복을 찾아가는 데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마지막으로는 새로운 분야에 대한 도전이에요! 저는 유시즌 활동 중 ‘청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광고 공모전에 참가하였어요. 광고라는 것이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사회복지라는 분야와 조금 달랐지만, 그래서 더 겁이 나기도 했지만 용기를 가지고 도전했어요! 사회변화에 대한 주제로 아이디어를 하나하나 발전시키고 팀원들과 밤 늦게까지 머리를 맞대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이 정말 뜻깊었어요. 물론 지역대회는 나가지 못했지만 챌린저상이라는 상위 15%의 결과를 얻게 되었고 이런 도전 자체가 저를 포함하여 사회를 성장시키는 소중한 경험이라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 세 가지 경험은 저의 일상 속에서 스스로 용기 내어 시도하고, 도전하고, 그 과정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에, 그리고 그 과정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이에요.
활동하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나 깨달음이 있었나요?
이 활동을 하면서 저는 개인적인 일상 속 작은 도전과 실천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예전에 제가 생각하기에는 큰 목표나 완벽한 준비가 있어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일상 속 저의 용기와 실천,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누는 진심 어린 마음이 사회를 조금씩 바꾸는 것을 깨달았어요.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용기 내어 시도하는 순간, 나 자신도 성장하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긍정적인 힘이 될 수 있다’라는 것을 직접 경험하며 배울 수 있었어요. 이 깨달음은 앞으로도 큰 원동력이 될 것 같아요.
활동 중, 예상치 못한 걸림돌이 있었나요? 어떻게 극복했나요?
첫 번째는 체력적인 어려움이 있었어요. 정말 예상하지 못했어요. 제가 스스로 말하는 게 웃기지만 전 언제나 튼튼한 사람이었거든요. 학교를 다니며 동시에 저에게 있어 도전적인 과제들을 함께 활동하다 보니 조금 지치는 순간들이 찾아왔어요. 또한 급하게 변동되는 일정 등 예상하지 못한 일들에 체력적으로 지친 순간이 왔던 것 같아요. 하지만 전 늘 마음속에 간직해온 감사하는 마음과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노력했고 휴식과 도전 사이의 적절한 균형을 찾으려 노력하면서 행복하게 활동하자는 의미를 찾아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어요. 제가 바꾸고 싶은 세상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며 느끼는 사람들의 행복이었으니까요!
두 번째로는 의문이었어요. ‘내가 하는 이 행동이 혹시 아무 의미도 없는 건 아닐까? 내가 나 자신을 과대평가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생각이 활동 중 여러 번 들었어요. 하지만 그럴 때마다 저는 주변에서 해주는 말들, 함께한 청소년과 청년들이 들려주는 고마움과 응원의 말을 들으며 큰 힘과 용기를 얻었어요. 그 덕분에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힘이 되고 있구나 라는 객관적인 경험을 토대로 긍정적으로 생각을 바꾸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어요.
⚡ LEVEL UP
유시즌 활동을 통해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저에게 가장 달라진 점은 ‘겁이 없어졌다’는 것이에요.
예전에는 무언가를 시도하기 전에 고민이 많았어요. 또 나의 행동이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면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과 함께 완벽한 결과만을 바라며 망설이다가 후회하는 일이 많았어요. 하지만 유시즌 활동을 통해 일상을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 자체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실제로 유시즌 활동을 하나씩 해 나가던 중 어떤 청소년이 저에게 ‘선생님은 어른인데 도전하는 게 멋있어요’ 라는 말을 해준 적이 있어요. 용기 있게 도전하는 일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경험한 것이죠. 과거와 달리 이제는 ‘일단 해보자’라는 용기와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고, 저의 인생을 살아가고 목표를 이루는 데 있어 한층 담대해진 자신을 느낄 수 있었어요.
사회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바뀌었나요?
작은 변화의 힘을 믿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세상은 아주 큰 힘이나 거대한 노력이 있어야만 변화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제가 뭘 할 수 있는지 더욱 고민도 많았던 것 같고요. 하지만 지금은 일상 속 작은 실천과 가치가 모여 사회를 조금씩 바꾸어 간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 덕분에 저는 ‘나 하나의 작은 행동도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문제들을 발견하면 ‘이런 거 따윈 해결하면 되는 거지!’라는 긍정적 사고와 함께 문제 해결을 위한 행동으로 바로 옮겨질 수 있었어요. 예전에는 사회 문제들을 바라보며 막연히 ‘너무 크고 복잡해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곤 했어요. 하지만 완벽하지 않아도,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하고 나누면 된다는 것을 배웠어요.
정리하자면 ‘변화는 거창한 계획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용기와 실천에서 시작된다’라는 생각이 굳건히 자리 잡은 것 같아요!
✅ NEXT MISSION
앞으로 어떤 분야에 관심을 갖고 활동하고 싶나요?
앞으로 저는 청소년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고, 그들의 성장과 행복을 함께할 수 있는 청소년지도사가 되고 싶어요. 그동안의 활동을 통해 저는 청소년들과 직접 소통하고, 그들의 웃음과 변화 속에서 큰 보람을 느껴왔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싶어요. 청소년 활동과 관련된 일을 하며 제가 좋아하는 음악, 도전, 운동 등을 프로그램과 접목시켜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싶어요.
저의 행동이 청소년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앞으로도 청소년을 위한 길을 성실히 걸어가고자 해요!
궁극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어떤 세상을 만들고 싶나요?
저는 궁극적으로 ‘내가 행복하고, 후회 없는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지금까지 저는 도전하고 용기 내는 순간마다 스스로의 행복을 느꼈고, 그 과정이 저에게 큰 성장과 만족을 주었어요. 앞으로도 제 삶을 스스로 선택하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후회 없는 길을 걸어가고 싶어요. 또한 그러한 저의 모습이 누군가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가 용기 내어 하는 모습들이 누군가에게는 희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경험하며, 세상을 따뜻하게 바꾸는 힘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비롯된 것을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꿈꾸는 세상은, 서로의 용기와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 선한 영향력이 모여 더 따뜻하고 행복한 사회가 되는 세상이에요. 그 세상을 만드는 데 저도 한 걸음 보태며 살아가고 싶어요!
유시즌이 된 '나'에게 해주고 싶은 응원의 말!
지금처럼 용기 내어 도전하는 넌 이미 충분히 멋지고 소중하구나.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너의 작은 한 걸음, 한 걸음이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너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고
앞으로도 행복한 길을 스스로 만들어가길 응원해!
[유시즌 13호] 박새미 수상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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