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뿌리찾기원정대 오승진 청소년 예산군 별숲 장학회 장학생으로 선정

작은 볼펜으로 카자흐스탄 독립유공자 후손의

작은 소망을 이루어준 청소년에게 장학금 전달


- 지난 8월 한국인삼공사와 사)YES21청소년재단에 뿌리찾기원정대에 참여한 오승진 청소년, 예산군 별숲 장학회 장학생으로 선정 -

 

지난 8월 한국인삼공사와 사)YES21청소년재단(김영성 이사장)이 카자흐스탄에서 진행한 잊혀지고 있는 독립유공자를 찾아 떠나는 ‘뿌리찾기원정대’에 참여한 오승진 대원(예산 신양중3년)은 자신이 거주하고 있는 예산군의 별숲 장학회 장학생으로 선정되었다.

 

오승진 학생은 ‘뿌리찾기원정대’ 대원으로써 카자흐스탄 알마티 및 키질오르다에서 잊혀져 가는 독립유공자를 찾기 위해 하루 10시간 이상의 현지 활동을 하면서 활동 중에 만나는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가의 후손의 사진을 작은 볼펜 한 자루로 그려 내면서 작품으로 완성했다.

 

오승진 대원은 키질오르다 현지에서 만난 독립운동가 후손이 꿈 속에서만 만날 수 있는 독립운동가의 모습을 묘사하는 사연을 듣자마자 그 모습을 그려서 후손에게 전달하였는데 그 순간 현장의 모든 이들이 눈물 흘리기도 했다.


또한,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를 발견한 순간에는 찢어진 반쪽 얼굴 사진을 보고, 독립운동가의 전체 사진을 그림으로 완성 한 후, 모든 가족이 함께 미소짓는 가족 그림과 함께 선물했다.


오승진대원의 활동은 사)YES21청소년재단의 뿌리찾기원정대와 ㈜조그마한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파되었으며, 우연히 오승진 대원의 그림을 본 별숲장학회는 뿌리찾기원정대 활동에 관해서 문의했다. 별숲장학회에서는 ‘뿌리찾기원정대’ 활동이 계속되기를 기대하며 오승진 대원을 2022년 별숲장학생으로 선정했다.

 

9월 6일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서 예산군 별숲장학회 김규림 회장은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분명한 지역 거주 청소년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속 될 수 있도록 해주는 일은 장학회가 해야 하는 당연한 일이다.” 라며, 오승진 대원의 향후 활동을 기대했다.

 

오승진 대원은 “평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평소 마을 사람들과 농촌 마을 풍경 그리기를 좋아했고, 카자흐스탄에서 만난 독립유공자와 후손들의 그림도 좋아서 했던 일이었다. 자신의 그림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모두가 즐거워하는 일인지 이제야 알았다.” 며, 앞으로도 그림 그리는 일을 통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싶다는 의지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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